“언론인 65%, 연쇄살인범 얼굴 공개 찬성” _베토 소파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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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인 65%는 연쇄살인범의 얼굴 공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언론재단은 최근 발행한 '신문과 방송'을 통해 전국 언론 종사자와 언론학자 천 백여 명을 대상으로 연쇄살인 피의자 강호순의 얼굴 공개 여부를 설문한 결과, 65%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찬성 이유로는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예방 효과가 크다'고 답변한 언론인이 64%로 가장 많았고, '주요 사건 피의자는 공인이므로 인권보호보다 알권리가 우선'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얼굴 공개에 반대하는 언론인들은 가족과 주변 인물들에 2차 피해가 돌아 가기 때문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매체별로는 인터넷 매체 종사자의 찬성 비율이 76%로 가장 높았고, 신문,통신사, 방송사, 언론학자 순이었습니다.